1 상상콘텐츠기금 마련을 위한 콘텐츠산업 진흥법 일부개정안에 대해 게임 업계가 들끓고 있다.
2 반면 우리나라 콘텐츠 산업 중 산업 비중이 가장 큰 높은 곳은 출판산업이지만 1위 유통사인 교보문고의 지난해 매출액이 5800억원으로 넥슨의 절반 수준이다.
3 이 안의 핵심은 콘텐츠산업 진흥을 지원하기 위해 ‘상상콘텐츠 기금’을 설치할 수 있으며, 콘텐츠 유통을 통하여 발생한 매출액의 100분의 5의 범위에서 부담금을 징수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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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콘텐츠진흥법 개정안, 게임업계가 들끓는 이유는 http://www.voguebagsstore.com http://www.voguebagssto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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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defrager: 연매출 300억원 이상인 업체에만 적용할 가능성이 높고, 기금은 도서-영화-애니메이션 등에 골고루 나눠주게 된다는 것. 결국 게임 회사 중에서 대기업들이 각출해서 한국 컨텐츠 산업에 기부하는 모양새. http://t.co/QKGbZAZE8d

@wildcardco: 연매출 300억원 이상인 업체에만 적용할 가능성이 높고, 기금은 도서-영화-애니메이션 등에 골고루 나눠주게 된다는 것. 결국 게임 회사 중에서 대기업들이 각출해서 한국 컨텐츠 산업에 기부하는 모양새. http://t.co/hPb7vfIqPb

@elofwind: http://t.co/yajJWdSPJJ
콘텐츠진흥법 개정안 취재내용.
300억 이상 매출 기업 5%.
게임에서 기금을 징수해도 게임에 재투자 될거란 보장은 없다.

@ghostsbs: 콘텐츠진흥법 개정안, 게임업계가 들끓는 이유는 http://t.co/uKOWKG5dLQ 사회악인 게임업계에게 삥 뜯어서 출판과 영화 진흥에 힘을 쓰니 이 얼마나 좋은 법안인가? 라고 자위 하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