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혜성처럼 등장하는 신생 스타트업도 심심찮게 보인다.
2 특히 박 대표는 미투데이를 창립, 지난 2008년 NHN에 매각하며 당시 스타트업 암흑기에 성공적으로 창업 및 매각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3 하지만 이 회사의 창립자가 그간 NHN의 SNS를 책임져온 '미투데이' 창립자이자, 최근까지 NHN의 핵심 모바일 서비스 '밴드'를 신규기획하고 사업부를 이끌어온 박수만 NHN 센터장(이사·사진)이라는 것이 인터넷 업계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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