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같이 일하는 강유현 기자가 와이컴비네이터에 대한 기사 를 썼다.
2 그러니까 한국 기업들도 쓸데없이 “정신력이 중요하다”며 직원들을 해병대 캠프에 보낸다거나, 밤샘 산행 같은 것 시키지 말고, 정말 정신없이 고생시키고 싶다면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3 취재 내용이 꼼꼼해서 재미있는 얘기들이 많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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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sangju: 주위에 와이컴비네이터 들어간 스타트업이 세개나 생겼다. 쟤네 서비스는 잘 모르겠는데, 싶던 서비스도 하드트레이닝과 네트워킹 덕인지 요즘은 쑥쑥 커가는게 보인다. 그 성공요인을 분석한 좋은 기사. http://t.co/Pq2T33KX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