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유지분 14.6%로 줄어…모친·동생도 대거 팔아
2 시장은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NHN과 다음 등 포털업체들을 대상으로 불공정 거래 행위 여부를 조사하는 민감한 시점에 다음의 최대주주인 이 전 대표와 특수관계인이 대량으로 다음 주식을 내다 판 것에 주목하고 있다.
3 공정위가 다음이 콘텐츠 제공업체를 상대로 `단가 후려치기` 등 불리한 계약조건을 강요했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지난 27일부터 이 전 대표주식을 팔았기 때문이다.

- 이재웅(창업자): 10만8천주. 약 91억원 매도.
- 이지연(남매): 7만주. 약 60억원 매도.
- 이주현(남매): 2만5천주. 약 21억원 매도.
- 박은숙(모친): 6만7천주. 약 57억원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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