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PCB의 메리 미커 (Mary Meeker)가 올해에도 AllthingsD 주최 D11 컨퍼런스에서 인터넷 트렌드에 대해 발표하였다.
2 Gigaom에서 이를 선별하여서 정리하였는데, 1) 5억 이상의 사진이 매일 업로드 및 공유되고 있고 Snapchat은 매년 2배 이상 성장하면서 이 트렌드를 주도, 2) 비디오는 바인 (Vine)이나 드롭캠 (Dropcam)과 같이 짧은 포맷의 비디오가 성장을 주..
3 웨어러블이 모바일과 같은 메인스트림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되며, 애플의 혁신적 웨어러블 제품 역시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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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eedle: 메리 미커, 인터넷 트랜드 2013 http://t.co/Yseo1ke6wo

@JeremyPark01: 꼭 알아야할 인터넷 트랜드 요약. "@techneedle: 메리 미커, 인터넷 트랜드 2013 http://t.co/Se6D5Bn27u"

@ondal: "메리 미커, 인터넷 트랜드 2013" http://t.co/XALoOy9xBz

@laurelkim: 메리 미커, 인터넷 트렌드 2013 http://t.co/U7GSJd1JTB @techneedle 에서

@imbohemian: 지난 10년은 모바일, 그 이전 10년은 PC의 시대였으나, 향후 10년은 웨어러블 플랫폼 주도. http://t.co/8wgstt80bp

@JongHune: 메리 미커, 인터넷 트렌드 2013. 앞으로의 트렌드가 어떤 부분을 주목하고 있는지 참고해볼 수 있을 듯. 특히 개인 운동&건강 데이터 관련해서는 웨어러블 아이템이 많이 주목받는 것 같음. http://t.co/S9eeucLrL8

@philkooyoon: 매리 미커의 인터넷 트렌드 2013을 정독하기 귀찮으신 분들은 여기서 핵심만 http://t.co/dYevYWDshG via @techneed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