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3년도 2분의 1이 지나가고 있다는 건데요.
2 하지만, 블로거 생활, 블로그로 인해 '소셜 비즈니스' 업종, 소셜 스페셜리스트 직업을 가진 이상 일상 생활의 실존 인물인 '나'와 가상공간 안의 닉네임을 가진 '새우깡소년'을 좀처럼 분리하기는 참 어려운 일 같습니다.
3 스타트업 미디어 '플래텀' 글을 쓰기도 벅차서 허우적 대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정말 깊은 생각하는 것 조차 버거워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