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바일 게임 ‘활 for kakao’를 만든 네시삼십삼분(대표 소태환, 양귀성)이 LB인베스트먼트와 한국투자파트너스로부터 90억 원의 투자를 받았다.
2 이번 투자에 대해 투자사측은 “네시삼십삼분은 스마트폰 미들코어 게임 시장공략을 위한 확실한 비전과 전략이 있는 회사로서 지난 3년 동안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괄목한 만한 성과를 낸 것이 투자결정의 중요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3 투자를 받은 네시삼십삼분의 소태환 대표는 “확실한 매출의 성장과 함께 이번 투자를 통한 자금확보로 회사가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큰 힘을 얻었다”며, “이번 투자자금은 개발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인재 영입에 많은 투자가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