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악 매니아이자 필자로 활동하기도 했고, 경제지에서 일하며 증권 관련 지식도 박식하다.
2 리 : 여하튼 프레시안이 그간 참 힘들었다고 들었는데, 혹시 임금 체불 문제는 없었나?
3 리 : 1만 원이란 월 조합원 회비는 어떻게 책정된 것인가?
트위터 반응

@ppsskr: [인터뷰] 프레시안, 광고가 아닌 기사를 팔기 위해 회사를 접다 http://t.co/5F22yQh6xH 진보언론 '주식회사'를 접고 '협동조합'으로 나아가게 된 이야기.

@crylow: "일베에서 진지하게 그런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프레시안 협동조합 관련 글이 2연속 일베 게시판에 올랐다. 박원순이 협동조합법 통과 시키면서, 종북좌파를 키운다는 것이다. 사실 이명박이 통과시킨 건데(…)" http://t.co/a19nSVVTil

@Jinn777: 그나마 이효리가 봐 주는 게 가장 현실적일 듯.

이효리! 보고있나? http://t.co/ThqZU5NnDg

@Yoon_JongSung: 프레시안의 쉽지 않은 결심을 응원합니다!!!
[인터뷰] 프레시안, 광고가 아닌 기사를 팔기 위해 회사를 접다
http://t.co/2rkQIEj4s6

@dangerousshop: http://t.co/ANxO8CsdZh 오오 ㅍㅍㅅㅅ에서 프레시안 협동조합 관련하여 이대희와 김봉규 기자 인터뷰를 했네요 ㅋ

@capcold: 프레시안 협동조합 전환 관련, 인터넷 언론 동네의 현실을 들춰보는 2부작 인터뷰: http://t.co/adEGP7Lo9W http://t.co/0D1VzuBJdU (ㅍㅍㅅㅅ) 솔직히, 이런 인터뷰를 프레시안이 스스로 내지 못한게 그곳의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