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버네이스 애플트리’ 안재만 대표는 청년시절 영화감독을 꿈꿨다.
2 애플트리를 최상위로 놓고 항상 다른 업종을 PR과 어떻게 연계할 수 있을지를 연구하죠.
3 하지만 그 어떤 직함보다 ‘PR인’으로 불릴 때가 가장 자랑스럽다고 말하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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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PRnews: [PR인 동행취재] PR계 ‘팔방미인’과의 데이트. 버네이스 애플트리 안재만 대표의 일상 속으로… http://t.co/zcoqN6Dn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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