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나리 은행권청년창업재단 기업가정신센터장 | 제324호 | 20130526 입력
2 창업이 창조경제의 핵심 의제로 등장하면서 이쯤 모르면 어디 가서 한 자락 끼기 어려워졌다.
3 그러나 세상의 부(富)를 창출하는 데 이보다 더 빠르고 좋은 길은 없음을 강조한다.

패스트트랙 아시아는 좀 아니지 않나.. 그냥 이미 아이템 정해놓고 그거 실행할 사람 찾는건데..

트위터 반응

@hkpco: 벤처기업 500여 개 탄생시킨 ‘스타트업의 구루’ http://t.co/bLfWK099X7

@soventure: 기자 그만두시고 벤처인큐베이팅세계로 들어오신 @Saram_Eyagi 센터장님이 Y컴비네이터 @paulg 에 대한 글 을 쓰셨네요. http://t.co/ihB7UbWWIn "

@acrofan: http://t.co/oNnEuKf0uE / 방법론은 거의 같으나, 나란 인간은 근본적으로 천재가 아니고 부모 덕 못 본 입장이라 그 시작은 철저하게 잡초형. 그리고 모은 리소스를 철저하게 내 회사에 부어서 영속적으로 가도록 주력한 게 차이라면 차이.

@gorekun: 1. 벤처기업 500여 개 탄생시킨 ‘스타트업의 구루’ http://t.co/LP3KjR8UXb by @Saram_Eyagi 덧붙이자면 폴 그레이엄은 "해커와 화가"라는 에세이집을 낸 작가이기도 합니다. 통찰력이 넘치는 책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naruter: "벤처기업 500여 개 탄생시킨 ‘스타트업의 구루’" http://t.co/Icz5jvVZup

@ryudaewan: 폴 그레이엄 RT @naruter: "벤처기업 500여 개 탄생시킨 ‘스타트업의 구루’" http://t.co/6WaltMv9o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