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가 봐도 사고 칠 것 같은 윤씨를 대통령은 청와대 대변인으로 쓰려 했다.
2 가장 중요한 것은 리더자신과는 직접적 이해관계가 비교적 적은 외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내부에서 직언할 수 있는 ‘판’을 직접 깔아주는 것이다.
3 “이 문제는 재무팀도 홍보팀도 아니고 오너께서 직접 밝히고 대국민 사과 하고 2선으로 물러나셔야 향후 더 큰 문제를 피하고 회사를 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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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 여러분은 위기상황에서 최고 의사결정자에게 '직언(直言)'이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내일 아침 나갈 한겨레 궁지 칼럼은 위기관리의 딜레마를 직언과 연관지어 다루었습니다. http://t.co/ckHornBnRl

@nicesoooo: [김호의 궁지] 위기관리의 딜레마 http://t.co/aidZQaqVhd

지금 내 옆의 현자는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