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학을 전공했을 땐, 변화의 정점에 있는 혁명사에 끌렸다.
2 하지만 ‘아, 시간의 문제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으면 모든 이야기가 이해돼요.
3 특히 이 구본형 소장이 만든 변화 경영 연구원들의 프로그램은 공부와 글쓰기를 치열하게 시키기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