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7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회차권을 도입하고 소셜 기능을 강화한 카카오페이지를 3개월안에 선보일 예정이다.
2 '하트'처럼 가상화폐(초코)로 회차권을 충전할 수도 있다.
3 그러나 카카오페이지는 '게임하기'나 '카카오스토리' 같은 파급력은 보여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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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ews24biz: 카카오페이지, 수술대 오른다 http://t.co/IdhthneNFI

@SeungBeom: 카카오페이지, 이미 다른 곳에서 유/무료로 제공되는 콘텐츠를 모아놓았다는 '차별성'의 부재가 문제아닐까! 결국 "함께 할 수 있는" 콘텐츠라는 차별성을 갖는 것이 카톡에 어울리는 방향이 아닐지? http://t.co/xch8ukKkSW

@EricSJLim: 카카오페이지, 수술대 오른다 http://t.co/C7mBMZ5ivf

@joohwani: 아무리 컨텐츠가 좋다한들, 서비스가 사용자입장에서 납득할만한 품질과 구조가 안되어 있다면, "구매"라는 최고 수준의 신뢰를 보여주지 않는다. 더군다나, 이 상점이 어떤 컨텐츠를 팔고, 어떤 사람들이 주로... http://t.co/t8igrcBTxX

@emotionist: 글쎄요.. 카카오페이지의 미적지근한 결과가 UX때문일까요? 내가 볼 때는 공급자의 판매동기는 분명하나 소비자의 구매동기가 부족한 것에 기인해뵈는데.. http://t.co/IyJL9Wl8uY

@studio4am: 카카오페이지, 수술대 오른다 http://t.co/BJ2i7wxF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