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엔터미디어=정덕현의 네모난 세상] 몇 주간 장윤정이라는 이름이 인터넷 검색어 순위에서 빠지질 않는다.
2 중요한 것은 이렇게 어느 한 쪽이 피해자가 되고 어느 한 쪽이 가해자가 될 수 있는 상황에서 어느 한 쪽만의 이야기를 집중시키게 하는 방송 프로그램의 문제다.
3 먼저 의문이 드는 점은 이미 증권가 찌라시를 통해 가족사에 대한 이야기들이 유포된 상황에서 장윤정이 < 힐링캠프 > 출연을 강행한 것이 과연 적절했는가 하는 점이다.

이딴 소리 들을까봐 선수친거 아닌가요???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결단 중 하나일 것 같은데~
그냥 조용히 법적절차 밟으면 찌라시 운운하고 파헤치는 기자들, 결혼 전 돈빼돌린다 이혼시킨다 등등 요딴 소리 유도하는 너님들 때문에요.

자기 돈을 남편이, 또는 가족이 날렸다는 유명인의 인터뷰는 비단 장윤정만이 아니다. 매번 있어왔다. 또는 아버지의 빚을 자기가 갚았다는 사례도 많았다. 가족은 그냥 미안해서 가만히 있는 정도. 근데 이 모자는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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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050: 장윤정, 이럴거면 왜 <힐링캠프> 출연했나 http://t.co/Vzh8PzOvc0

@yoo3105: 장윤정, 이럴거면 왜 <힐링캠프> 출연했나 | Daum 연예 http://t.co/TCQUI9BUVq 그토록 가족 걱정을 하는 효녀인 장윤정이 왜 굳이 아픈 가족사를 공개했는가 하는 점. 그것이 가족을 궁지로 몰아넣을 수 있다는 것을 몰랐을까??

@atact67: 장윤정, 이럴거면 왜 <힐링캠프> 출연했나 http://t.co/U4L97YzI15

@jin3020: 장윤정, 이럴거면 왜 <힐링캠프> 출연했나 http://t.co/hveqzHZsEW 남녀관계, 가족사 등은 건드리지 않는게...

@YUN_JAEWON: 장윤정, 이럴거면 왜 <힐링캠프> 출연했나 http://t.co/oxs1T6hhzT 알바 풀었나? 씨발. 좆도 관심없다.

@A4050: 장윤정, 이럴거면 왜 <힐링캠프> 출연했나 http://t.co/Vzh8PzOvc0 자식 낳아봐라. 자식은 부모에게 돌을 던질 수 있어도 부모는 자식에게 돌 못 던진다. 한 쪽 편만 드는 알바들이 득실 득실하구나.

@jazz_mujang: 힐링캠프가 아니라 킬링캠프군요
http://t.co/f8vKlxYF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