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HN이 최근 공정거래위원회 조사로 논란이 불거진 네이버독점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2 특히 이날 김 대표는 포털은 누구나 진입할 수 있는 부가통신사업으로 국가의 망을 허가 받아서 쓰는 기간통신사업자(통신사)와 같은 잣대를 들이대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3 하지만 이에 대해 김 대표는 “인터넷(네이버)은 전통산업에 위기만이 아닌 기회 역시 가져다줬다”고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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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oldmsg: 김상헌 NHN “네이버, 나쁜 독점 아니다” http://t.co/dmUZufPnRx 야는 또 뭐래니. 공장에서 죽어가는 직원들 보면서 "삼성이 그런게 아니다." 말하는 놈들이랑 같은 것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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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simgada: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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