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창업한 지 6년밖에 안 된 데다가 순이익은 제로에 가깝고 수익도 거의 없는 회사가 현금 10억 달러인수하겠다는 제의를 받았다면?
2 PC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야후는 모바일기기에서는 그 위력을 순조롭게 발휘하지 못했다.
3 게다가 방문자들의 연령대가 낮지않은 야후와 메이어 CEO의 표현에 따르면 ‘이 정도 규모의 사이트 중에서 연령대가 제일 낮은’ 텀블러의 방문자들도 겹치지 않는다.

동영상 보니.. 알리바바에 지분 판 현금으로 일부 인수자금 충당한듯.. 어쨌든 과거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인수액과 비교해도 적지 않은 자금 투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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