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수 손호영(33)이 여자친구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큰 충격에 빠졌다.
2 손호영 측은 "사건차량손호영 개인 소유 카니발로 활동을 위해 구입한 차량으로 상대방의 운전 주행 연습으로 자주 활용해 왔다"라며 "최근 손호영이 앨범 작업 관계로 바빠짐에 따라 사소한 다툼이 있었으나 이런 사건으로 확대될 정도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고 때문에 ..
3 손호영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CJ E & M 측은 "현재 손호영은 조사 후 너무 큰 충격으로 인해 입장을 전할 여유조차 없는 상황임을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이번 사건의 상대는 손호영과 1년 여간 진지하게 교제한 사이로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이라고..

아무리 연예민이라지만 이런일은 취재좀 하지말고내버려둬라. 고인도 편히 가시도록. 그리고, 이런일로 물타기할 윤창중, 원세훈, 국정원녀, 일베나 제대로 캐라 쫌!

아무튼 충격이다. 지나친 억측 자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