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군대에 간 첫째 아들 녀석은 고등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 방학 때마다 경기도 양평에 있는 서당에 다녔다.
2 훈장님에 따르면 자기 아이의 학습 속도가 빠르다고 학부모들이 자랑스러워할 이유는 없다.
3 하지만 그의 앞에 나타난 나디아는 수학 배치고사를 망치고 수준별 수업제도의 밑바닥으로 굴러 떨어진 좌절한 열두 살 소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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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t__floor: 사람들은 다른 속도로 배운다 http://t.co/WuLGF9hIwP

@nachojane: “훈장님에 따르면 자기 아이의 학습 속도가 빠르다고 학부모들이 자랑스러워할 이유는 없다. 서당 교육의 목표는 진도가 아니라 문리를 틔우는 데 있었다.” http://t.co/siJMS1X779

@Nick102681: 사람들은 다른 속도로 배운다 http://t.co/KJHpRbiEkc

@raincake: 사람들은 다른 속도로 배운다. 읽어볼 만한 시사인의 기사. 근데 책 제목은 글쎄... http://t.co/sAPlhTCWsR

@baddory: 사람들은 다른 속도로 배운다.

서당 교육의 목표는 진도가 아니라 문리를 틔우는 데 있었다.

시험은 학생이 어느 곳에서 막혔는지 알아내고 그것을 시원하게 뚫어주기 위해서만 유용하다. 학생의 잠재력을... http://t.co/A8Y21EVSTf

@spinMov: 역시 아무리 해도 인간은 '표준화' 할 수 없다.
칸 아카데미와 서당식 교육법을 더 알아봐야겠다. http://t.co/TtCLnbPblY

@summerpark81: 사람들은 다른 속도로 배운다 - 시사IN, 시사인 http://t.co/Sid2YSWg8g

@mimiko_: 사람들은 저마다 서로 다른 속도로 배운다. 시험은 학생이 어느 곳에서 막혔는지 알아내고 그것을 시원하게 뚫어주기 위해서만 유용하다. 학생의 잠재력을 평가하는 데는 아무 쓸모도 없다. ㅡ 살만 칸 http://t.co/nRpfHFUxRI

@joseph_hwang: 홍춘욱 박사님이 시사IN 기사 링크를 포스팅한 내용, 역시 또 공유합니다. 사람들은 다른 속도로 배운다. 당연한 명제이지만, 제도에 인간을 맞추는 현실에서는 기이한 말로 들립니다. 슬픈 현실입니다. http://t.co/cJ0JkMBgi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