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번에 한국에 아주 잠깐 갔더니 내 블로그를 언급해 주시는 분이 많았다.
2 멋진 잡지를 읽는 느낌과 메모장에 8포인트 폰트로 빼곡히 적은걸 읽는 느낌은 분명히 다르지 않나?
3 2010년에 미국에 넘어오고 나서, 나는 지인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지 궁금했고, 따라서 온라인 상에서 그들을 따라다니기 시작했다.
트위터 반응

@arttechcast: Memories Reloaded: 블로그 > 페이스북 http://t.co/nhYHtyTYBQ

@taewooke: 진솔한 생각의 스트림: 카페에 앉아서 한 10-20분 쓸데없는 chit chat 하고 나서 그제서야 나올수 있는 “요즘 뭔생각 하고 사는지”, 그런 “사는 얘기들” RT @chang1: 블로그 > 페이스북 http://t.co/GgMINQO7kr

@lunamoth: Memories Reloaded: 블로그 > 페이스북 - http://t.co/6V3uWyU8vT // 트위터, 페이스북의 스트리밍이 뭔가 피로도를 증가시키는것 같기도하네요; 정제된 글을 쓸 여지를 줄이는.. 길게 쓸글이 아예 없는것은 아닌데...

@pakseri79: 블로그 > 페이스북 - 이번에 한국에 아주 잠깐 갔더니 내 블로그를 언급해 주시는 분... http://t.co/qa9fC4HfCp

@sun4in: 블로그 > 페이스북 (via @Pocket) http://t.co/aHzGwmSIz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