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글 플러스의 전신인 구글 버즈(Google Buzz.
2 특히 근래에 업데이트 된 그룹으로 인해 특정 관심사에 대해 편하게 콘텐츠 기반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보니 다양한 주제에 대한 콘텐츠들이 더 잘 올라오고 있는 것이 눈에 보임.
3 지금은 Google Wave 와 더불어 역사의 뒤안길로...)에서부터 론칭일부터 써온 사람으로서, 구글 플러스 안의 콘텐츠 생태계를 비록 일부 표본이긴 하지만 몸으로 느끼고 알고 있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