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전 포스트: 컨텍스트에 답이 있다 >
2 문제의 핵심은 전자책이나 웹북이라는 컨테이너가 아니다.
3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핵심은 사람들의 ‘관계’와 ‘네트워크’가 품고 있는 잠재성이지 ‘문자로 하는 대화, 웹에서 하는 대화’가 아니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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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yun: "책의 해체 현상은 책에 대한 부정이 아니다. 책의 진화이다." 책이란 무엇인가? (What is book?) http://t.co/03OzncuuAS via @wordpress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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