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택진, 김범수, 이해진은 한국 IT벤처의 과거이자 현재다.
2 그러나 스스로 자신을 상징하던 엔씨소프트 1대주주 자리에서 내려온 이후에는 모바일과 글로벌로 눈을 돌려 새로운 영역으로 진출하고 있다.
3시장에서는 국내 시장에만 머물던 네이버를 모바일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올려놓을지 이 의장의 결정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