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기업 광고기획 부서에서 일하던 최미영(30,가명) 씨.
2 그는 최근 카카오톡으로 유명한 카카오의 마케팅 직군으로 자리를 옮겼다.
3 이들은 주로 전 직장에서 디자인, 개발, 광고 등 창의력을 요구하는 직군에 종사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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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teadyFlow: ‘대기업’ 보다 ‘카카오’... 젊은 IT인재들이 카카오로 향하는 이유는? http://t.co/fhErWRif3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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