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뉴욕 맨해튼의 중심가인 타임스스퀘어 인근에 위치한 52층짜리 뉴욕타임스 본사 건물의 모습.
2 지난달 25일 미디어산업 종사자들은 NYT와 보스턴글로브 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IHT) 등 16개의 자회사를 소유하고 있는 모회사인 ‘NYT컴퍼니’의 올해 1분기(1∼3월) 경영실적 발표를 주목했다.
3 특히 NYT는 여론지도층과 중산층 이상의 지식인들이 주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어 영향력이 더욱 막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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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binkwon: “NYT는 2005년 신문 뉴스룸과 디지털뉴스팀을 합친 온·오프 통합 뉴스룸으로 조직을 바꿨다. 이런 움직임을 가속화하기 위해 2007년 현재의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http://t.co/tbvxpEKNd7

@SkorJYH: 세계는 왜 뉴욕타임스를 열독하는가 http://t.co/AxoDGb0X6i

@iSooPark: Why NYT? : 동아닷컴 http://t.co/PvxzHzMYmq
국내에도 이런 언론사 하나 있었으면 한다. 그들의 추구가치와 운영시스템 등등은 국내 기업체에도 시사하는 바가 커 보인다.

@sun4in: [토요판 커버스토리]Why NYT? (via @Pocket) http://t.co/m7BiRSe4y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