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충주에 서점 문화를 앞서가는 서점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발걸음을 향했다.
2 특히 책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것들은 아주 공평하게 서가에 한 부분을 자리한채 진열되어 있다는 이야기, 서점 내 책은 꽃여있는 이유가 반드시 분명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3 특히 신간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굉장히 애를 많이 쓰신다는 이야기에 귀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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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lab: "서점안에 있는 책은 그 책마다 모두 이유가 있고, 책들은 모두 평등하게 자리잡고 있다" 책을 마주하는 방법에 대해 한차원 높은 수준을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충주 책이있는글터.. http://t.co/LCf8lRvDZ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