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혹시 아는 사람 있어?”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우린 물건을 살 때나, 병원을 갈 때나, 어디 여행을 갈 때도 으레 지인을 통해 소개받길 원한다.
2 특히 너무 ‘보고’에 집착하는 문화는 오히려 창조경제에 더 마이너스인 것 같아요.
3 특히 소셜커머스나 오픈마켓이 주로 이메일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을 끌어모으는데, 마우스를 클릭하거나 상품정보에 주위 사람이 해당상품을 보거나 샀다고 알려주면 좀 더 믿음을 갖고 구매하지 않겠어요?
트위터 반응

@ThePRnews: [인터뷰] 내 인맥이 만들어가는 소셜 세상, 한국형 소셜문화 꿈꾸는 정성택 휴먼베스트 대표http://t.co/QkFmnSKi1L

@Gonnector: #ICTi 작년에 샌프란시스코에 있을 때 많은 도움과 조언을 준 친구의 인터뷰. 대박 내길 진심 기원. 나도 화이팅 !! - 내 인맥이 만들어가는 소셜 세상 - 한국형 소셜문화 꿈꾸는 정성택 휴먼베스트 대표 http://t.co/OW7VBQY8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