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세먼지에는 황산염·질산염·탄소 같은 유해물질이 포함돼 있다.
2 게다가 입자 크기가 작아 사람의 폐 속까지 깊숙이 침투한다.
3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세먼지와 감기바이러스에 동시 노출된 상피세포는 감기바이러스에만 노출된 것보다 바이러스가 27.5배 빨리 증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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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nchi4: http://t.co/oU9DoeT8Fy

여러분의 건강을 지켜드리겠습니다.
물론 도서관장도 건강에 유의해야겠네요.... http://t.co/a41C8ZmNlf

@blackmt1: 책·책장이 미세먼지 최대 소굴 … 서재가 당신을 노린다 [커버스토리] 독자의 ‘집안 건강’ 조사해보니 http://t.co/Kj3jNLQKFt 책 집인 도서관은 환기에 더 신경을 써야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