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일 백악관 미·한 정상회담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
2 특히 고위 직책에 있는 자가 특수권력관계의 위력을 동원해 어린 인턴을 성추행을 한 것은 악질적 범죄로 어떤 변명도 통하지 않는다.
3 특히 추상적인 논점이 많아 듣는 사람으로서는 좀 고역이라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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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ima7: 박근혜식 영어와 윤창중씨의 추행의혹 http://t.co/r6ow8LGHyI 역시 일독추천. 글쓴 분의 내공이 심상치 않아 찾아보니 역시 언론인이신듯. 차분하게 현실적인 평가.

@sungjinyang: 추천 “@estima7: 박근혜식 영어와 윤창중씨의 추행의혹 http://t.co/wsxgHzXbT9 역시 일독추천. 글쓴 분의 내공이 심상치 않아 찾아보니 역시 언론인이신듯. 차분하게 현실적인 평가.”

@koicakov: 수단으로서의 영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다만 내용 좀 신경 썼으면 싶었죠. “@estima7: 박근혜식 영어 http://t.co/aPSyeZG7Qm 일독추천. 글쓴 분의 내공이 심상치 않아 찾아보니 역시 언론인이신듯. 차분하게 현실적인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