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예계 연상연하 스타커플 정석원(28), 백지영(37)이 멋진 프러포즈와 로맨틱한 키스로 서로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 이날 정석원 소속사 포레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정석원은 지난주쯤부터 백지영만 모르게 한 채 경상남도 진해에서 촬영 중인 영화 'N.L.L-연평해전' 팀과 백지영 공연 관계자들에게 미리 양해를 구한 후 공연 중간에 영상편지를 전하고 직접 무대에 등장, 오는 ..
3 정석원, 백지커플은 이미 연예계에서는 공개 연인으로 많이 알려지며 이후 이들의 미래의 모습에 관심이 갔던 상황.

너무 아름다운 커플이네요. 행복하세요^^ 부러워라 ㅠㅠ

정석원 잘해줘라... 백지영이 많이 힘들었을 텐데.. 아들딸 낳고 잘사세요...

백지영이 전생의.나라를 구한거지

저런 남자가 어딨으랴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