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전 포스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나’의 정체성 >
2 사용자가 제품을 언제 왜 어떻게 누구와 사는지에 대한 ‘메타데이터’를 쌓고 개인화된 맞춤형 광고, 판매로 이어지도록 한다.
3 사람들의 반응이 있는지 확인하려면 기사의 맨 아래까지 내려가야 하는데, 거기까지 건너야 할 산과 강이 너무 많다.
트위터 반응

@goodgle: 오가닉미디어랩의 통찰력 넘치는 글. 다만 매체들도 몰라서 안하는 건 아니다. 그놈의 돈이 문제지 -.,-) http://t.co/EbxDLpluZh

@agnesyun: 미디어의 진화: 콘텐츠가 아닌 컨텍스트에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는 글입니다. 언론사 사례를 중심으로. [컨텍스트에 답이 있다 (Context has the Answer)] http://t.co/vNid53hlN6 via @wordpressdotcom

@fobikr: 컨텐츠와 컨텍스트에 관계에 대해서 명쾌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글입니다.

'컨텐츠의 가치는 무료 컨텐츠의 가치에서 출발해서 컨텍스트에서 부여된다.'라는 놀라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http://t.co/AVmM4VEz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