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esuccess 관련글: 1,000억원의 인수 기회를 놓친 스타트
2 특히 인수금액이 매우 낮은 “Acqui-hire”는 이 항목이 가장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3 특히 Lead investor가 아니라 적은 금액을 넣은 투자자의 경우 어차피 전체 포트폴리오 중 일부에 불과하므로 별로 아쉬울게 없으니 ‘지금 굳이 팔아야되냐’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Serial entrepreneur’ 문화가 가장 큰 차이 같네요

트위터 반응

@ideafurnace: 야후가 1분기동안 인수한 5개 회사 평균 인수금액이 $3M이라는 소식을 듣고 정말 놀랐습니다. 마리사 메이어가 이끄는 야후라서 저렇게 낮은 금액의 acqui-hire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http://t.co/2eEW7aEV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