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위터 창업자에반 윌리엄즈는 Pyra Labs, Blogger, Obvious, Odeo, Twitter, Medium 등을 지속적으로 창업하고 성공시킨 경력을 가지고 있다.
2 특히 회사가 어려운 시점에서 추가 펀딩이 필요한 경우, 회사 문을 닫게 (pull the plug라는 표현을 많이 씀) 하는 의사결정을 하면, 창업자/경영진과 가장 큰 마찰이 발생한다.
3 그래도 분명한 것은 사업은 망할 수 있지만 좋은 사람은 언젠가는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고, 망하는 Odeo에 투자했던 투자자중에 에반 윌리엄즈를 믿었던 투자자는 트위터에 투자하는 기회를 잡았다.
트위터 반응

@parksangki: 에반 윌리엄즈: 인터넷 사업에서는 죽지 않으면 기회가 있다 => 오래가는 놈이 강한 놈! ^^ http://t.co/07LtsiGsox

@ondal: "에반 윌리엄즈: 인터넷 사업에서는 죽지 않으면 기회가 있다" http://t.co/szw4xO1712

@goodgle: 맞는 말인데 ... 누가 죽고 싶어서 죽냐고요. ㅠ

:: 에반 윌리엄즈: 인터넷 사업에서는 죽지 않으면 기회가 있다 http://t.co/ovJMymb2L3

@eparan: 에반 윌리엄즈: 인터넷 사업에서는 죽지 않으면 기회가 있다 http://t.co/D0kO3YpTzo via @techneedle

@StepHklha: 에반 윌리엄즈: 인터넷 사업에서는 죽지 않으면 기회가 있다 http://t.co/c0dKKHuLfK @techneedle 에서

@parangsori: 서비스의 지속력이 가능한가도 성공의 척도이긴 하다. - 에반 윌리엄즈: 인터넷 사업에서는 죽지 않으면 기회가 있다 http://t.co/Px8vyfWD9i

@hanjulit: 에반 윌리엄즈: 인터넷 사업에서는 죽지 않으면 기회가 있다 http://t.co/iAjEzjvjzg

@sun4in: 에반 윌리엄즈 : 인터넷 사업에서는 죽지 않으면 기회가 있다 (via @Pocket) http://t.co/oTv726raDc

@monege9: 에반 윌리엄즈: 인터넷 사업에서는 죽지 않으면 기회가 있다 http://t.co/WchQanHucg @techneedle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