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달 카카오가 야심차게 선보인 콘텐츠 유통 플랫폼 ‘카카오페이지’의 초기 성과가 부진하다.
2 하지만 이용자가 많지 않아 자리를 잡기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3 카카오스토리의 경우 지난해 3월 출시 이후 한달 만에 1242만명의 이용자를 모으며 돌풍을 일으킨 바 있으며, 가장 최근에 나온 카카오앨범도 출시 당월 157만명의 이용자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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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711018692445: 기대속에 런칭했던 카카오페이지 이용자수가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실 "별로다" 이야기는 업계에서 많이 돌긴 했는데 이처럼 수치가 제시된 것은 처음입니다. / 카카오페이지, 초기 이용자 실적 부진 http://t.co/DEqiOQb8cW

@mobizenpekr: http://t.co/VqAybKdLRy 예상대로이긴 하죠. 하지만 결국 카카오 페이지도 컨텐츠를 담는 그릇일 뿐입니다. 킬러 컨텐츠 하나의 등장으로 불이 붙을 수도 있는거죠. 여전히 쉽지 않아 보이긴 하지만 가능성이 Zero라고 볼 순 없어요.

@flao0: 카카오페이지의 제작자와 의뢰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카오페장터 카페입니다. ht... RT @newstomato_twit 카카오페이지, 초기 이용자 실적 부진 #Newstomato http://t.co/Wn3EvcKkI8

@idreamer: 카카오페이지, 역시 사용자 수가 너무 적구나. http://t.co/LJ4E1hWEH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