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K그룹이 지난해 9월 검찰을 떠난 박철(사법연수원 22기) 전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를 SK건설 윤리경영총괄(전무급)로 영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한국일보가 보도했다.
2 최씨에 대한 판결이 항소심에서 대폭 경감됨에 따라, 당시 언론은 “전례 없는 매값 폭행에 대해 재판부가 지나치게 관대했다”고 질타했다.
3 하지만 업무방해와 일반교통방해 혐의는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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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sskr: SK 맷값 폭행, 야구방망이로 죽도록 팬 사람은 집행유예, 맞은 사람은 업무방해로 불구속 기소. 피해자 기소한 검사는 SK건설 전무가 됐다네요. http://t.co/vWFpCnobil

@murianwind: http://t.co/AW2Di7gKpq 2년 전 SK 맷값 사건 기억하시나요? 피해자의 비참한 결말..

@jurdoks: "@ppsskr: SK 맷값 폭행, 야구방망이로 죽도록 팬 사람은 집행유예, 맞은 사람은 업무방해로 불구속 기소. 피해자 기소한 검사는 SK건설 전무가 됐다네요. http://t.co/Aa3r0szrfm"

@shintrue: 일베에서, 보배드림에서, 클리앙에서 http://t.co/wtznph4WmR 기사가 소개되었다. 접속자 많아 기쁘긴 한데 그냥 기분이 이상하다.

@patt00000: "@ccr148927: SK 사촌동생 맷값 폭행,
야구방망이로 죽도록 팬 사람은 집행유예, 맞은 사람은 업무방해로 불구속 기소.
피해자 기소한 검사는 SK건설 전무가 됐다네요. http://t.co/xVXFx4dsIH #바람소리"

@coolpuma0727: 창조경제 @patt00000: "@ccr148927: SK 사촌동생 맷값 폭행,
야구방망이로 죽도록 팬 사람은 집행유예, 맞은 사람은 업무방해로 불구속 기소.
피해자 기소한 검사는 SK건설 전무가 됐다네요. http://t.co/niSlxCtoL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