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월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처 김정현) 10회에서 최강치(이승기 분)와 담여울(수지 분)은 단둘이 비밀금고에 갇혔다.
2 최강치와 담여울은 함께 비밀금고에 숨었다가 민망한 상황을 맞았다.
3 최강치가 넘어질 뻔한 담여울을 잡다가 가슴에 손을 댄 것.

수지 좋아하는 남자들이라면 이루고 싶어하는 소원을 이승기는 이뤗네...

실제가슴만진거아니니까~^^
그냥 가슴에있는 옷을만진거야~
암~그렇구말구~

가슴이 아리고 쓰린 이유는 무엇일까...

딱 봐도 여자인데, 꼭 만져봐야 알겠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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