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학시절 아르바이트로 인연 '멀리 보고 길게 가야 한다'
2 최근에도 대덕전자에 다녀왔는데 내가 사용했던 기계는 몇년 전 은퇴해서 공장 구석에 있었지만, 대학 시절 내가 했던, 하지만 이미 잊고 있었던 모든 프로젝트를 김영재 사장님이 외우고 계시는 것을 보며 고향집에 온 듯한 편안함을 느꼈다.
3 대덕전자를 설립하신 김정식 회장님은 매일 새벽, 그 누구보다 일찍 출근하셔서 공장 밖 가장 구석진 곳에 차를 세우고 사무실로 향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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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ima7: [CEO가 말하는 내 인생의 멘토] 김정주 NXC 대표 '대덕전자의 파란색 작업복' http://t.co/26c4zqvFF0 보기드물게 신문에 등장한 정주님. ㅎㅎ 넥슨도 많은 젊은 창업가들에게 대덕전자의 역할을 하기를.

@JOMOGOON: “@estima7: [CEO가 말하는 내 인생의 멘토] 김정주 NXC 대표 '대덕전자의 파란색 작업복' http://t.co/4oDqZwMAVJ 보기드물게 신문에 등장한 정주님. ㅎㅎ 넥슨도 많은 젊은 창업가들에게 대덕전자의 역할을 하기를.”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