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설가란 사람들은 학창 시절부터 글쓰기에 두각을 나타내는 줄 알지만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 그도 나름이다.
2 특히 책 내용으로 퀴즈를 내는 활동은 이해하기 어렵다.
3 책과 절반은 운명을 같이하고 사는 사람으로서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의 존재도 버겁지만, 목록에 오르지 못해 독자와 만날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수많은 양서들의 운명을 생각하면 쓸쓸하고 또 쓸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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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21_editor: 책읽기와 성장 강박:

소설가란 사람들은 학창 시절부터 글쓰기에 두각을 나타내는 줄 알지만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 그도 나름이다. 내 경우에... http://t.co/HOGGklG1i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