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포스코 에너지의 기업 위기 흐름이 남양 유업 이슈까지 연이어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2 특히 해당 이슈유사한 위기 이슈가 누적된 기업이라면 쓰나미 주의보는 반드시 필요할 것입니다.
3 온라인의 익명성이 소위 마녀사냥식 감정 이입을 더욱 가속화시키고 특히 소셜미디어를 통해 각자의 ‘약자 컴플렉스’를 표출하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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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Salad: [소셜미디어 위기관리] 채선당에서 남양 유업까지… 온라인·소셜미디어 대중의 유형과 공통점 정리 http://t.co/Hn5j5C3SYD

@Atsuhiro6: 채선당에서 남양 유업까지… 온라인·소셜미디어 대중의 유형과 공통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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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orijung: 최근 이어지는 기업 위기 사태에 대한 송동현 이사님의 온라인 대중의 유형 분석입니다. 이제 이슈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위기는 도처에 존재하는 아노미의 시대로군요 ㅠㅠ http://t.co/ExRXqFQM4B

@maltus0914: … 온라인·소셜미디어 대중의 유형과 공통점 정리 | Insight Marketing Communications http://t.co/BgGexMPIop 약자를 항상 선(善)으로 보고 강자를 항상 악(惡)으로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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