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60대 중반을 넘긴 허영만 화백은 아직도 화제작을 그리는 ‘현역’ 만화가입니다.
2 하지만 내 시도가 조금이나마 성과를 거둔다면 분명 다른 작가들도 동참할 것이다.”
3 특히 도서대여점 시대가 열리고서 일본 만화가 물밀듯이 밀려왔을 때 한국 만화가 상당한 침체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