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인식 지식융합연구소장 | 제320호 | 20130428 입력
2 이런 맥락에서 2011년 격월간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마인드’ 11·12월호에 기고한 글에서 오틀리는 “이야기는 특히 청소년의 대인 관계 기술 형성에 유용하므로 소설을 많이 읽힐 필요가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
3 문학평론가 김현(1942~90)은 그가 엮은 『문학이란 무엇인가』(1976)에서 “문학은 인간 정신이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폭넓은 공간”이라고 전제하고 “문학 작품이 독자들에게 정서적 반응을 불러일으킨다면 그것은 어떠한 형태로 그에게 작용하게 될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