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섹시여신', '몸매종결자' 등 육감적인 수식어를 떼어낼 수 없는 방송원자현(29)이 보수적 이미지가 강한 은행원으로 일했다니! 게다가 굉장히 이름 있는 은행의 본점 홍보팀 사원이었단다.
2 방송 생활하는 동안 대본 암기력이 특히 좋아 프리랜서였지만 많은 프로그램에 기용됐죠.
3 하지만 지금 너무 섹시한 사람으로만 기억되니까 그게 제일 고민이에요.

야동보는 상사지적하면서 자기는 그 섹시한거 팔아서 뜰려고 하잖어..

동생이 이쁘네. 근데 코도 안하셨다고요? 진짜 자연은 아니잖아요.

이마 눈 코 보톡스?? 가끔 동네에서 낮에서 츄리닝 입고 돌아다니는 언니들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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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hisarang: '섹시여신' 원자현, "야동 보는 상사 고발하고 싶었다" (인터뷰) http://t.co/NKo78fMqa3 그러면서 당신은 성을 상품화해서 먹고살잖소! 도낀개낀 아닌가?

@chiky0212: '섹시여신' 원자현, "야동 보는 상사 고발하고 싶었다" (인터뷰) http://t.co/oJXjgd3WZ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