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지난 2일 문화부 유진룡 장관게임업계 대표들과 첫 회동을 가졌다 (사진제공: 문화부)
2 이와 함께 게임의 사행화는 정부가 가장 걱정하는 것 중 하나며, 이 분야에 대해서는 업계 측에 양보할 수 없음을 강조했다.
3 그러나 이와 함께 업계가 마련한 자율규제가 국민과 사회가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인가를 고민해야 한다”라며 “셧다운제도 마찬가지로 게임업계 외부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설득시킬 것인가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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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Lib: 무슨 국민을 걱정시키냐. 그런법안만든 사람이 게임 한번이라도 들여다 본줄아나. 아무리 게임회사들이 자율규제를 했어도 소용없었겠지 http://t.co/LZYASrcKX5

@AlbLib: 뭐 어쨌든 정부관계자가 좋은 인상을 보여준 좋은예인듯 http://t.co/LZYASrcKX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