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수 장윤정어머니와 남동생 장경영이 10년간 모아온 재산을 탕진했다고 알려진 가운데 동생 장경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 특히 그는 2011년 3월 "10살짜리 꼬맹이가 아닌.
3 얼마 전 아이폰 쓰는 누나 버전 업그레이드 받아주는데 2시간.

한심한 인간이군. 누나에게 차라리 칼을 찔러라.

에휴 남보다 못한 에미와 동생 이었구나..

딸래미 등에 빨대 꼽아 아들래미와 같이 빨아 마셨네..

윤정아 힘내.... 아빠가 있잖아... 그리고 듬직한 그이도 생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