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자상거래(e커머스) 사업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결합하면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을까.
2 오는 10일 회장 자리를 내놓기로 올해 초 선언한 마 회장이 양보했다.
3 알리바바의 창업주 마윈 회장이 먼저 ‘러브콜’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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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KHSSoft: [한경]e커머스+SNS 새 사업모델 실험...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의 80%를 차지하는 알리바바, 지난달 5억 가입자 돌파한 중국 최초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시나웨이보 지분 18% 인수 http://t.co/mBW9OOBRog

@claws67: e커머스+SNS
'인터넷 신천지' 열릴까 http://t.co/zKEi2LtKOo

@59earlybird: e커머스+SNS…'인터넷 신천지' 열릴까 http://t.co/gSMUNVmoO2 @hankyungmedia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