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3월16일 서울 동작구 KTH 본사 내 팀장실.
2 입사한 지 이제 1년도 안된 김씨는 이때까지 자신이 구조조정 대상이 될 거라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못했다.
3 하지만 선배들은 "신입 공채는 구조조정 대상이 아닐 것"이라며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정확히 말하면, 노동상품이죠. 부모님 계획하에 장기 프로젝트로 25~30년 가량 육성된, 최종상품입니다. 이게 고용에 대한 자본주의의 입장입니다. 웃긴 건 기업들은 지들 땅에 남들 못 들어오게 규제 만드는데 혈안이 되어 있으면서, 이상하게 고용시장에만 자유경쟁 논리를 따진다는거~ ㅈㄸㅆ바

미스김씨가 그래서 정규직 안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