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의 자신의 집에서 만난 천명관 작가.
2 얘기하다 보니 스스로도 너무 양아치스러웠다는 기분이 드네요.” -청산가리나 벽돌처럼 소설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이미지는 무슨 의미인가요?
3 나중에 넥타이부대가 시위에 합류했다고 하지만 그들도 대부분 대졸자들이었죠.
트위터 반응

@weeny00: 재미지고 행복한 책읽고 영화보기^^ RT @hanitweet: <고래><나의 삼촌 브루스 리>의 작가,천명관. <한겨레> 토요판에서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한 <고령화 가족>의 개봉을 앞두고 그를 인터뷰http://t.co/aCX6Xrt4iG #fb

@ilovedahi: ‘고령화 가족’의 작가 천명관을 만나다 http://t.co/ghwtXpRHrS

@duddudw: ‘고령화 가족’의 작가 천명관을 만나다 http://t.co/8Q6WaMtrSc

@21janus: “거대 담론보다는, 도시락 안 싸온 친구를 보면 ‘내 도시락을 반으로 나눠 먹지’ 생각하는 작은 선의가 유일한 희망이에요.” ‘고령화 가족’의 작가 천명관을 만나다 http://t.co/NHTwCtFjFZ

@yi_shing: ‘고령화 가족’의 작가 천명관을 만나다 http://t.co/3txD6PilU9

@leereel: '순수한 작가들'의 로망 '인생이뭔지아는어른' http://t.co/X9cZ0pgsvR 오래전일이지만작가를 지원하는어떤프로그램에신청했다가떨어진분에게제가 ‘돈 100만원 들고 담당자를 찾아가보라’고 한 적이 있어요. 제가 살던 세상은 그런 세상이었거든요

@tweetykikiki: 한겨레 토요판은 뭐랄까 비엔날레 같은 느낌인데 이번주 천명관 인터뷰는 거기 전시된 메인작품 같았다. 나도 이런 인터뷰이 만나보고 싶네. http://t.co/rKUFfTnRRN

@bopbug: "그래서 개인에게 관심이 없어요. 별로 존경할 만한 존재도 없고요. 입만 열면 국가와 민족을 걱정하는 사람을 보면 그냥 ‘이 새끼 나쁜 새끼구나’ 생각해요"
http://t.co/GmFRaK9aiQ

@indiz: "대학 나온 사람은 세상 모든 사람이 대학을 나온 줄 알지만......" http://t.co/BXqKsFTfV4 '고령화가족', '고래'(강추!)의 작가 천명관 인터뷰. 트위터판도 대부분이 대졸자일듯.

@schema_H: "처음 문단에 들어왔을 때 저는 진짜 궁금했어요,책을 팔아서 먹고살 수 있는지,장당 얼마나 받는지. 그런데 그런 걸 물어보면 이상한 눈으로 보는 거예요.” 한겨레 인터뷰 고령화가족의 천명관 http://t.co/6pIkUbqgXs

@suuuuY: ‘고령화 가족’의 작가 천명관을 만나다 http://t.co/jNvmX1bv6w

@comosinada151: “영감을 찾는 것은 아마추어이고 우리는 그냥 일어나서 일을 하러 간다.” 천명관 인터뷰. http://t.co/ULYgokUWAq

@leedsup: "인터뷰를 마친 저는 어디 가서 함부로 내 인생을 이야기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냥 모든 게 부끄러웠습니다." http://t.co/0EwimVtR7G

@snowqueen36: ". 혁명 안 해봤나요? 다 해봤지만 역사는 언제나 대학살로 마감되잖아요.”" 인터뷰 원문. http://t.co/TCw1nknK27

@freetopian: ‘고령화 가족’의 작가 천명관을 만나다 http://t.co/2Mug2pX4qq

@il_ho: 인정! 끼리끼리라고 박민규와 한 패거리. ㅎㅎ 유붕이 되면 재미지게 수다떨 수 있겠다. 소설가 천명관 인터뷰. http://t.co/0mBwx2ytwr

@il_ho: 인간을 우주의 먼지같은 좀 허무한 존재로 이해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개인에게 관심이없어요.별로 존경할 만한 존재도 없고요.입만 열면 국가와민족을 걱정하는 사람을 보면 그냥 ‘이 새끼 나쁜 새끼구나’생각해요. http://t.co/0mBwx2ytw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