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통치권자가 ‘창조경제’ 깃발을 세운 것은 영국이 원조 격이다.
2 그래서 미래창조과학부뿐 아니라 전 부처가 모두 ‘창조 총력 체제’에 돌입했다고 믿고 싶었다.
3 영국의 창조산업이 기를 펴지 못하는 것은 문화적 자산의 부족 때문이 아니라 디지털·IT 관련 사회적 기반의 미비 탓인 측면이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