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엔터미디어=소설가 박진규의 옆구리tv] 한국 대중음악사에는 큰 발자취를 남겨놓은 작은 거인들이 존재한다.
2 하지만 단순히 조용필의 매력이 보컬에만 있었던 건 아니다.
3 아직도 92년 봄소풍과 가을소풍 당시 잔디밭에서 회오리춤 추던 친구들의 휘몰아치는 모습을 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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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rasicj: 다시 조용필의 <바운스>와 <헬로>가 담긴 조용필의 19집 음악으로 돌아오자. 우리에게 알려진 두 곡은 봄의 작은 거인이 부르는 열아홉 살을 위한 노래 같다. 그리고 앨범 곳곳에 숨겨진 다른 노래들은... http://t.co/z3PuVQYA6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