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터넷”에 비견되는 개념으로 어떤 기업이나 조직 내에서만 사용되는 네트워크인 “인트라넷”이 있는데, 현재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는 인터넷이 아닌 인트라넷의 모양새를 띈다는 것.
2 결국에 “노드”가 되는건 사람이지 서비스가 아니고, 따라서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는 “사람” 중심으로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3 하지만 최근에 자리잡은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은 이와는 달리 거의 “인트라넷” 같은 개념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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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techcast: [새 글] 모바일 소셜 인트라넷 http://t.co/RTrVCfPDwf

@taewooke: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는 인터넷이 아닌 인트라넷의 모양새. “노드”가 되는건 사람이지 서비스가 아니고, 따라서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는 “사람” 중심으로 생각해야 RT @chang1: 모바일 소셜 인트라넷 http://t.co/sgucjFAmSE

@gamgoon: "모바일 소셜 인트라넷" http://t.co/NwSh20Tkg1 good read

@haandol: 모바일 소셜 인트라넷 http://t.co/E0Pe0JIlvb

@hongminhee: 지금까지 카카오톡이나 라인 같은 메신저 서비스가 심적으로 불편하게 다가왔던 가장 큰 이유가 다름아닌 이것 때문인 것 같다. http://t.co/5varjgTuj6

@startup_bot: 모바일 소셜 인트라넷 by @chang1 -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는 인터넷이 아닌 인트라넷 모양. 노드가 되는건 "사람"이지 서비스(카톡, 라인)가 아님. http://t.co/6HQ5k6ulIY

@nieninqeios: 저도요 RT @hongminhee: 지금까지 카카오톡이나 라인 같은 메신저 서비스가 심적으로 불편하게 다가왔던 가장 큰 이유가 다름아닌 이것 때문인 것 같다. http://t.co/CqFIrO7Wi3

@qwmp: http://t.co/o3RnGYyO1P 어제 나왔던 글이지만, 데이터는 단말에 존재하고 서비스는 그야말로 채널로써 동작하는 식이 되어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경우 해당 채널들의 유지비용은 어떻게?

@archmond: Memories Reloaded: 모바일 소셜 인트라넷 http://t.co/dUo6FmSdEB #Wg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