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의 ‘페이팔 마피아(PayPal Mafia)’처럼 성공한 기업들이 재투자하는 벤처생태계가 우리나라에도 활성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 페이팔 마피아는 2002년 ‘e-Bay’에 2조 원으로 매각된 자금을 바탕으로 페이팔 출신 경영진이 상호투자와 재창업, 매각 등에 주도적으로 나서며 벤처활성화를 이끌면서 ‘착한 마피아’라고 불린다.
3 페이팔의 최고경영자(CEO) ‘피터티엘’은 창업자에게 투자하는 ‘The Founders Fund’를 설립해 구글과 ‘Yelp’, ‘LinkedIN’ 등 수많은 창업기업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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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1dbx: 한국의 창업, 엔젤투자,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들이 더욱 많아지길 기원합니다! RT @79k: 카카오톡, 한국판 ‘페이팔 마피아’… 12개社에 46억 투자 http://t.co/wYEh0fAEcq